우리홈쇼핑, 대형 믹서기 판매 호조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이 지난해 10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대형 믹서가 최근 3주 5회 방송 동안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대박’ 상품으로 떠올랐다.

 우리홈쇼핑은 다용도 조리기구 ‘대형 파워 하이 믹서기<사진>’의 판매를 진행하는 동안 1시간 1회 방송 당 평균 1400여 대가 팔리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으며 설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우리홈쇼핑은 “시즌 특수와 선구매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최근 판매량이 대폭 늘었다”며 “설 연휴 이후에도 주 2∼3회씩 판매 방송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