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존 "올 매출 72억원 목표"

 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실시간기업(RTE) 환경 구축을 위한 중장기 비전인 투비존(To-be Zone) 전략을 통해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40% 이상 성장한 72억원으로 책정했다.

 강성진 사장은 “지난해 기업포털(EP)인 플럼트리사 제품과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제품인 팁코 솔루션으로 전년 대비 10% 성장한 5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올해는 투비존 전략을 시행하기 위해 업무프로세스관리(BPM) 등 1∼2개 신규 제품을 새로 공급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넥스존의 투비존 전략은 프론트엔드 제품인 EP와 백엔드 부문 제품인 EAI 뿐만 아니라 BPM까지 RTE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기업에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안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강 사장은 “BPM 제품 공급을 위해 이미 스탭웨어사를 인수한 팁코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핸디소프트 등 국내 업체들이 국내 BPM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