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희망사업자인 유큐브미디어(대표 김우철)는 지난해 서울·경기 지역 69개 지자체 공보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상파DMB 도입에 따른 지자체 활용방안’에 대해 개별 면접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8%가 ‘지상파DMB가 공익적 방송서비스로서 효과적일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효과적’(20.3%), ‘어느 정도 효과적’(43.5%),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10월에 걸쳐 실시됐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