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m)는 올인원 MP3P인 ‘붐(모델명 FG100)’이 독일 유명매체인 빌트(Bild) 인터넷판에서 ‘베스트 MP3P’로 선정된데 이어, 목걸이형 MP3P인 ‘캐럿(모델명 FL300)’이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빌트’ 인터넷판은 “‘붐’이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1GB에 FM라디오를 지원하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며 크리에이티브랩스의 ‘젠 마이크로’, 애플 ‘아이팟 포토’와 함께 ‘모바일 라이프를 위한 베스트 MP3P’로 선정했다. 엠피오는 독일 디자인협회(iF)가 선정하는 ‘iF 디자인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회 수상을 기록하게 됐다.
엠피오 우중구 사장은 “해외 유력매체에서 베스트 제품에 선정되고 세계적인 권위의 산업 디자인상 수상은 엠피오의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이 세계 수준임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빌트’는 일일 440만부가 판매되는 세계 5대 일간지중 하나로 인터넷판 역시 하루 방문자가 120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미디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