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는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출신 조복래(45·사진)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조복래 부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및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을 거쳐 2000년 5월 미래에셋벤처투자 사장을 역임한 후 코어세스 등을 거쳐 신지소프트에 합류했다.
신지소프트는 코스닥 등록 이후 사업확대에 따른 조직관리 역량 강화차원에서 조 부사장을 영입했다.
조복래 신임부사장은 “신지소프트가 모바일 솔루션 기업에서 임베디드 SW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