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전자정부 31대 과제 중 최대 사업인 ‘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을 위한 합동워크숍이 24일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열렸다.
이틀간 열리는 워크숍에는 진대제 장관, 47개 고객기관 정보화담당관을 비롯해 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 통합전산센터 사업자, 한국전산원 등 180여명이 참석해 △정부통합전산센터 미래 모습 △정부 정보화 조직 및 인력정비 방안 △이전계획 및 방법을 발표하고 고객기관 시스템 이전 및 센터 운영 등을 논의한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도출해 고객기관 이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