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정보통신 부문 글로벌 톱5에 이어 2010년 글로벌 톱3를 달성하자는 것은 우리 자신의 목표다. 이 목표를 나의 목표로 인식하는 것이 주인의식이며 주인의식이야말로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될 것이다.”-김쌍수 LG전자 부회장, ‘3월의 CEO 메시지’에서 성장하는 회사일수록 개인의 성장 기회도 많다며.
“300만 초고속 인터넷 ‘하나포스’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품격 VIP 포털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통신사업자 기반의 다양한 경쟁 우위를 살려 일반 포털과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안병균 하나로드림 사장, 최근 조직 및 사이트 개편을 단행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선 배경을 설명하며.
“대책이라도 차근차근 내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KT 관계자, 전화불통에 대한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는 여론이 잇따르자 사건처리는 우왕좌왕했지만 대책은 차근차근 하겠다며.
“제3 시장을 ‘프리(pre)-포스트(post) 코스닥’으로 육성하겠다.”-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장, 2일 기자간담회에서 제3 시장 활성화를 통해 신생 벤처기업의 코스닥 진입을 돕는 한편 퇴출 기업의 회생을 지원하겠다며.
“디지털 슬림이 실속파이면서도 화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신상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상무, 삼성전자가 지난 2월 중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32인치 슬림 브라운관 TV ‘디지털 슬림’의 판매실적이 30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며.
“아직까지 와닿는 것은 없으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지일상 한국CA 사장, 실제 체감경기가 좋아졌다고는 할 수 없으나 기업의 IT투자가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한 만큼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며.
“국가 균형 발전 위해 산업별 수위도시 육성해야.”-이원섭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전국이 개성 있게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건설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도시계층상 상층부에 속하고 특정산업이 집중돼 있는 산업수도를 육성해야 한다며.
“오늘 KB국민은행은 국내 은행 최초로 위성을 이용해 모든 직원의 단말기에 직접 화면을 제공하는 사내 위성방송국(KBN)을 개통했습니다. KBN을 적극 활용해 사내 정보전달과 교육에 나서 국민은행이 하나로 통합되고 더 빠른 조직이 되기를 바랍니다.”-강정원 국민은행장, 2일 개국한 KBN을 통해 발표한 3월 조회사에서.
“우리가 후방에서 지원을 했다면 그렇게 사고가 많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박봉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벤처기업의 보증사고율은 일반 기업의 배를 넘는다는 것을 강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