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전문 교육채널인 에듀티브이(대표 김교현)는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 이어 케이블TV에 채널을 공급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에 2개 채널을 송출중인 에듀티브이는 제주케이블TV·전북방송·DBC대경방송·울산케이블TV 등과 채널 송출 계약을 하고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에듀티브이는 서울 유명 강사의 강의를 지역케이블방송에서도 시청할 수 있게 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교육 격차 해소에 일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과 연계한 e러닝으로 반복 학습도 가능해 향후 시행되는 디지털방송으로 양방향 강의 실현도 강점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