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마케팅=이 책은 당신이 어떻게 하면 위대한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작은 시작을 위대한 기업으로 바꾸어버린 수많은 기업의 성취 과정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방법을 배워 당신의 사례에 성공적으로 적용하도록 돕고 있다.
또 위대한 업적을 이룬 기업들과 리더들이 간 길을 따라가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위대한 기업들이 작은 시작을 위대한 비즈니스·기업·브랜드로 만들어낸 그 경쟁단계별 전략을 5막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보여준다. 당신은 작은 시작에서 위대한 비즈니스로 가는 길을 5막극으로 감상할 수 있다. 김정구 지음. 교보문고. 1만5000원
◇직장인브랜드화전략, 나를 명품브랜드로 만드는 기술=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브랜드를 명품화하는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일은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이론으로만 해결되지 않은 것이 직장생활임을 잘 안다. 이론이란 그야말로 껍데기일 뿐이다. 이 책은 가장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을 얘기한다.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고 그때부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방법, 여러 실제적인 상황의 설명과 직접적인 브랜드가치 테스트 등 명품 브랜드로 나 자신을 가꾸는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사이토 고다쓰 지음. 이정현 옮김. 퉁크 펴냄. 9500원
◇하버드 졸업생은 마지막 수업에서 만들어진다=세계 최고의 명문대 하버드. 하버드 졸업생은 마지막 수업을 평생 잊지 못한다. 일과 인생의 고비마다 불현듯 떠오르는 스승의 마지막 강의. 이 책의 집필에 동참한 15명의 하버드대 교수가 털어놓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가슴 아프다. 그리고 각각의 교훈 역시 교수들의 성격만큼이나 다양하다. 그러나 어떤 교수일지라도 빼놓지 않는 것이 있다. ‘사람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라’는 것이다. 하버드 졸업생은 이런 수업을 들으며 위대한 인간으로 비상한다. 800대 기업의 CEO 중 25%가 하버드 출신이라는 ‘하버드의 법칙’ 또한 이런 수업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 하버드 경영대 교수 15인 지음. 안명희 옮김. 크림슨 펴냄. 1만원
◇협상을 잘하는 팀장
세계 경제 무대에서 협상은 합리적인 의사 결정에 이르게 되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은 협상의 가장 중요한 목표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협상이란 당사자들이 무언가에 합의하고 합의된 결정에 지속적으로 전념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협상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협상의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강조하고 있다. 스티븐 코헨 지음. 양동훈 옮김. 지식공작소 펴냄. 1만2000원.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간결한 사업계획서=당신이 유망기업의 투자자거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라고 상상해 보라. 날마다 새로운 사업 계획과 아이디어들이 당신 앞에 던져질 것이다. 그 중 어떤 제안은 생각해볼 가치조차 없는 것일 수도 있고, 또 어떤 제안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수도 있다.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최고경영자들이 옥석을 가리는 데 활용하는 방법론을 공개한다. 이 간단한 방법을 알고 나면 당신은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엘턴 셔윈 지음. 지소철 옮김. 이코북 펴냄. 1만원.
◇차별화의 법칙
마케팅의 핵심은 ‘세분화’와 ‘차별화’다. 그동안 세분화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많이 제시됐지만 차별화에 대해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24가지 키워드를 통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차별화 원칙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차별화 전략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함께 보여준다. 홍성준 지음. 새로운제안 펴냄. 1만2000원.
◇다빈치코드의 비밀
지난해 가장 화제가 됐던 책인 ‘다빈치코드’의 비밀을 최고의 전문가 46명이 밝히는 진실과 허구가 이 책의 주제다. ‘다빈치코드’에서 거론되는 여러 핵심적인 문제는 일단 파고들기 시작하면 복잡할 뿐 아니라 논란의 여지도 많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명쾌히 해석하고 논증, 반박하는 제대로 된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다빈치코드의 상세하고 방대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뤄 명쾌한 해석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댄 버스틴 엮음. 곽재은·권영주 옮김. 루비박스 펴냄. 2만1800원.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반미와 친미에 관한 논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미국은 그만큼 알아야만 하고 극복해야만 하는 과제다. 그러나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미국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미국을 싫어하는 사람이든 좋아하는 사람이든 근거 없는 선입견을 극복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앨런 브링클리 지음. 황혜성·조지형·이영효·손세호·김연진·김덕호 옮김. 휴머니스트 펴냄. 1·2권 2만3000원 3권 2만5000원.
◇30대 여성,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라=30대 여성의 인생을 연령별로 구분한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20대 여성, 멋스럽고 당당한 나를 키워라’라는 책에서 성, 사랑, 연애, 결혼, 일 등에 대해 소개했던 저자가 이 책에서는 가정과 자녀에 관련된 소재를 중심으로 50가지 예를 들어 행복한 가정을 가꾸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다. 30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성의 일생이 바뀐다. 이 책은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찾고 자신의 일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시모쥬 아키코 지음. 오희옥 옮김. 지혜의나무 펴냄. 8900원
◇너의 무대를 세계로 옮겨라
이 책은 노키아, 모토로라, 드비어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파트너로 활동한 저자가 세계 무대에서 10여년 동안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로 눈을 돌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개인적 성공기 차원을 벗어나 저자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현장 모습과 그들의 노하우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저자는 세계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언어보다 마인드를 습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안석화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