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가 핸드폰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모바일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하우리는 최근 모바일 솔루션 전문 개발 기업 햄펙스(대표 최경섭 http://www.hampex.com)와 제휴를 맺고 심비안 OS에 바이로봇를 적용하는 모바일 백신 공동개발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권석철 사장은 “최근 핸드폰과 PDA 등 모바일 기기에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등 관련 백신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바일 운영체제 전문 기업과 공동 개발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