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로크 전문 업체인 아이레보가 국내외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일본과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레보(대표 하재홍 http://www.irevo.com)는 최근 일본내 주요 건축자재회사인 신니께이와 디지털 도어로크 판매 계약을 맺고 일본 시장 공략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신니께이는 연 매출 1조 5000억원 규모의 기업으로 직영 24개소, 1000개의 영업소를 두고 있으며 오는 4월부터 아이레보의 스마트카드 방식 디지털 도어로크를 판매한다. 일본내 AS는 사고, 고장, 도난 열쇠 등과 같이 민간 긴급구조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인 JBR(Japan Best Rescue System)이 맡기로 했다.
이에 앞서 아이레보는 중국 홈오토메이션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한국하니웰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계약하고 △중국 북경지역 판매 제휴 △ 디지털도어로크와 홈오토시스템 간 연동제품 공동개발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의 공동 수주활동 및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