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기기 전문 업체인 휴렉스(대표 김유수 http://www.hulux.co.kr)는 최근 러시아의 한 유통 회사와 연간 500만 달러 규모로 수출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렉스 자체 브랜드로 수출되며 헤어드라이어와 헤어컬이 공급될 예정이다. 휴렉스의 헤어드라이어와 헤어컬은 무게와 소음이 기존 제품에 비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작년 7월 설립된 휴렉스는 올 1월에는 미국에 124만 달러 규모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