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W SW 한국자금중개 대표에 김유환 전 KB데이타시스템 사장 발행일 : 2005-03-28 14:1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자금중개는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유환 전 KB데이타시스템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유환 신임 사장은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합병 당시 합병추진위원으로 활동했고 통합 국민은행의 수석 부행장 겸 재무기획본부장(CFO)을 거쳐 지난해 3월까지 국민은행의 IT자회사인 KB데이타시스템의 사장을 역임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