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대표 구자신 http://www.cuckoo.co.kr)는 16단계 맞춤 밥맛과 발아 현미 기능을 도입한 전기압력밥솥(CRP-F0610FI·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쌀 불림 시간과 가열 시간을 조절해 밥의 차진 정도와 고소한 정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일반 현미도 발아시켜 발아현미밥을 지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각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인체 공학형 손잡이로 조작을 편리하게 했다. 뚜껑 열림 방지와 9중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신제품 소비자 가격은 16만원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