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지역의 유기·나노 및 광기술의 연구·개발(R&D)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가 부산지역에서 처음 열린다.
경성대 RIS사업단(유기LED 기술개발산학협력지원사업단·단장 박동규 화학과교수)은 13일 오후 2시부터 부산 헤르메스호텔에서각 지역 유기·나노·광 관련 산업발전 및 인력양성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는 ‘유기·나노 및 광기술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와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워크숍에서는 경성대를 비롯, 동아대·부산대·선문대·순천대·전남대·호서대 등 대학과 기업체 및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이 행사에는 LG화학과학기술원의 손세환 박사와 ANS의 배경빈사장이 ‘새로운 재료에 기반한 새로운 OLED소자’ ‘OLED장비현황 및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 캐나다 사스캐치온대학의 장갑수박사가 ‘이온빔 기술을 이용한 자기비등방성(Controllable Magnetic Anisotropy Using Ion Beam Technology)’ 기술을 소개한다. 문의 (051) 607-5806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