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과 전주대학교(총장 이남식 http://www.jj.ac.kr)는 취업난 해소와 정보통신분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제휴를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연구교육 인력·실험 기자재 교류 및 공동 연구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원 △경영 상담 및 사원 재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 발전기금 지원 △해외 선진 기술 습득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류 등 8개 항목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쓰리콤은 정부의 지방 대학 혁신 역량 강화 사업인 전주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 X-에듀’사업에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전주대학교는 지난 3월 한국쓰리콤의 IPS 제품인 ‘티핑포인트 1200’으로 교내 캠퍼스 보안망을 구축했으며, 현재 캠퍼스 내 추가 네트워크 인프라도 구축 중이다.
한국쓰리콤 이수현 사장은 “전주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계기로 제품 판매를 넘어 정보통신분야 발전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사진: 한국쓰리콤은 지난 30일 전주대학교와 산학협력 제휴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세번째가 이수현 사장, 네번째가 전일환 부총장.예슬이 등장하는 공익 TV광고를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