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코리아(지사장 김경민)는 서버 원격 관리 솔루션 부문 영업 강화를 위해 캐리어즈인포메이션(대표 이은걸)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AMI 측은 대리점과 함께 주력 제품인 ‘메가랙 G3’ 및 ‘메가랙 K1’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AMI는 미국 조지아주에 본사를 두고 있고 지난 85년 설립된 반도체 회사다. 이 회사는 PC BIOS 시장에서 6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캐리어즈인포메이션은 지난 1월 설립된 유통회사로 반도체 및 통신관련제품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