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이지웅 http://www.divico.co.kr)는 디빅스(divx) 파일을 저장·재생할 수 있는 2.5인치 디빅스 플레이어 ‘티빅스 미니·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5인치 하드디스크가 내장돼,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며 디빅스·DVD·디지털사진·음악 파일 등을 USB 포트를 통해 간편하게 TV와 연결·재생할 수 있다. 또 기기 외부에 7개 동작버튼이 장착돼, 별도 리모컨이 없어도 모든 동작을 제어할 수 있고 제품의 상태를 나타내는 소형 LED가 부착돼 있어 자동차 등 이동 중 파일 상태를 간편하게 점검할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자동 저장·재생 기능(OTG)이 탑재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PC없이 바로 기기와 연결·저장할 수 있다. 또 옵션 사항으로 24핀의 멀티포트를 제공해 캠코더 등 전문 AV기기들과도 연결 가능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