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김영세 이노디자인 사장 `디자인 경영` 화두 던져 발행일 : 2005-08-25 17:07 지면 : 2005-08-25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세계 산업디자인의 구루(guru:지도자)로 불리는 김영세 이노디자인 사장이 2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이노베이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세 사장은 “디자이너는 비즈니스 감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하고, 경영자는 디자인 감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 경영이다”는 화두를 던져 객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