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세 이노디자인 사장 `디자인 경영` 화두 던져

 세계 산업디자인의 구루(guru:지도자)로 불리는 김영세 이노디자인 사장이 2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이노베이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세 사장은 “디자이너는 비즈니스 감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하고, 경영자는 디자인 감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 경영이다”는 화두를 던져 객석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