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국에이템포(지사장 소승호 http://www.atempo.co.kr)는 회계연도 마감일이자 지사 설립 1주년이 되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년 대비 250% 성장한 약 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최근 6개월간 KT, 중소기업진흥공단, 호스트웨이, 경기도청, 봉화군청, 논산시청, 육군본부, 광주문화원, 부산시설관리공단, 한국표준협회, 르노삼성자동차, LG화학, 두산인프라코어(구 대우종기), 영진대 등 70여 곳과 계약하거나 공급을 완료, 최근 고객수가 200개를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사장은 “이제 협력사 재정비를 통해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할 때”라며 “오는 30일까지 현재 협력사들을 포함한 신규 협력사들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새로운 협력사 체계로 내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