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코리아(대표 정수진 http://www.nortel.com)는 코닉시스템(대표 정기로)와 함께 분당 정자동에 신축 준공된 SK C&C 신사옥 ‘SK u-타워’에 초고속 기가비트 네트워크 및 POE(Power Over Ethernet) 망을 성공리에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워크그룹 스위치부터 사용자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10/100/1000Mbps 속도를 모두 제공, 차세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고용량의 대역폭을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POE을 사용하여 IP전화기, 무선 AP, 네트워크 카메라, 보안 및 비상등 등 POE 기기들에 자체 전원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동적 전원 관리도 가능하다.
정수진 사장은 “노텔은 최근 전남도청 10기가급 네트워크 구축 계약에 이어, 분당에 신축되는 SK C&C 신사옥에도 초고속 기가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10기가비트 시장에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