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근모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위험통제학회와 공동으로 호세 마리아노 가고 포르투갈 과학기술부 장관 겸 국제위험통제학회 위원장을 초청해 한림과기포럼을 개최한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가 있는 국제위험통제학회(IRGC:Inernational Risk Governance Council)는 2003년 정근모 원장을 포함한 6명의 발기인에 의해 창설됐으며 과학기술의 역기능을 통제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의체다. 이 단체가 추진 중인 주요 프로젝트로는 ‘사회간접시설(전력) 위험통제’ ‘나노기술 위험통제’ ‘국가간 위험통제정책의 비교연구’ 등이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