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선 과학기술부 과기협력국장(51)이 15일 열린우리당 과학기술 수석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열린우리당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국회 차원에서 과기 정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수석 전문위원직을 신설하고 김 국장을 발탁했다.
김 신임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은 한양대 공과대학과 영국 맨체스터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기술고시 13회로 197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과기부 공보관, 미국과학관 등을 역임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