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존앤존PC방, 서울SOS어린이 마을과 자매 결연 맺어 발행일 : 2005-09-30 16:0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존앤존PC방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퍼스트에이엔티(대표 백호근)는 서울SOS어린이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PC 증정과 AS 실시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공설운동장에서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초청해 열린 존앤존 축구동호회와 연예인축구단 ‘슈퍼스타즈’의 친선 축구경기 모습.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