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중견중소기업(SMB) 고객을 대상으로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맥아피는 오는 12월 초까지 중소기업 내부 및 지사, 부서 간 네트워크에 적합한 맥아피의 IPS 및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성능별로 구성해 브론즈, 실버, 골드 패키지 세 종류로 나누어 판매한다.
브론즈 패키지는 100Mb/s의 성능을 가진 ‘맥아피 인트루쉴드 1200’과 직원 300명 사업장에 적합한 ‘바이러스스캔 8.0i, 300노드’로 구성됐다. 각각 200Mb/s, 600Mb/s의 성능을 가진 ‘인트루쉴드 1400, 2700’ 제품이 제공되는 실버, 골드 패키지에는 ‘바이러스스캔 400노드 및 500노드’ 제품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가격도 기존에 각각의 제품을 구입할 때보다 약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