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CCTV임대서비스 AS 센터 발족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의 CCTV 임대서비스 AS 센터 발대식 모습.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의 CCTV 임대서비스 AS 센터 발대식 모습.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http://www.advantech.co.kr)는 디지털 CCTV 임대 서비스인 ‘KT CCTV 아이캠’ 이용자들이 거주지역에서 빠르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S 센터를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전국 7천여 곳에 퍼져있는 고객들은 서비스에 불만이 있을 때마다 본사에서 파견된 엔지니어를 통해 AS를 받아왔다. 이번에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가 전국 50여 개 대리점 중 23개 지점을 공식 AS 센터로 위촉함에 따라 서비스 이용자들이 인근에서 바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회사의 ‘KT CCTV 아이캠’ 서비스는 어드밴텍의 디지터영상저장장치(DVR)와 KT 네트워크 망(홈페이지 http://www.icam.co.kr)을 활용해 보안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임대료는 5만원 대이다. 상점이나 주차장은 물론 자녀의 안전을 위해 유치원이나 놀이터 등에도 설치할 수 있다.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의 류덕민 이사는 “CCTV 임대 서비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녀의 안전과 매장 내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이용고객이 250% 가량 늘었다” 면서 “CCTV도 가전제품처럼 편리하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역의 AS센터를 점차 확대하고, 타사 제품도 AS받을 수 있는 종합적인 디지털 시큐리티 센터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