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티켓 등 문화상품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e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가 처음 등장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이상규 www.interpark.com)는 오픈마켓 사업 1주년을 맞아 공연티켓 전용 오픈마켓(C2C) ‘프린지(fringe)’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터파크측은 “‘프린지’는 공연계 뿐만 아니라 오픈마켓 분야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신개념 서비스”라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규모 공연도 누구나 자유롭게 홍보하고 티켓을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프린지’ 오픈 기념으로 2개월간 등록수수료와 광고비를 받지 않으며 공연 총 판매금액이 100만원 미만일 경우 판매수수료를 받지 않는 특별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