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순 전 벤처협회장 지원 차원에서 업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은 이노츠의 유상증자가 31일 완료됐다.
이노츠(대표 백종진)는 1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신승남 전 검찰총장, 신선호 전 율산그룹 회장,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이노츠는 이달 초 장 전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넥스트인스트루먼트 인수 과정에 쓰인 차입금 상환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