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24일 서울 양재동 산기협 회관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김기협)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50여 개 중소기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중소기업 연구책임자가 참석, 기술개발 관련 애로사항과 애로기술을 제시했다.
산기협과 생기연은 2004년부터 정기적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협력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인력 교류 및 관련시설 공동 활용’, ‘생산기술 분야의 공동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