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 가수 윤도현과 홈시어터 광고모델 계약

이트로닉스, 가수 윤도현과 홈시어터 광고모델 계약

 가수 윤도현이 내달부터 ‘인켈’ 홈시어터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이트로닉스(대표 박승두 http://www.etronics.co.kr)는 가수 윤도현과 홈시어터 광고모델 계약을 하고 내달 공식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트로닉스는 “‘감동을 전달하는’ 인켈 홈시어터의 브랜드 컨셉트에 윤도현 이미지가 맞아 모델로 채용하게 됐다”며 “2002년 월드컵 가수로 사랑을 받은 윤도현을 통해 내년에 월드컵 마케팅을 동시에 펼쳐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트로닉스는 이 계약을 계기로 내년 1분기에 홈시어터 신제품을 집중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광고와 이벤트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박승두 사장은 “독일 월드컵을 계기로 국내 홈시어터 시장이 본격적인 대중화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며 “기존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인켈 이미지를 확대해 첨단 홈시어터 전문 브랜드로서 자리를 굳혀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