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텔레바치(대표 고광식 http://www.televazzi.com)는 29일 택배업체 옐로우캡(대표 이세형 http://www.yellowcap.co.kr)과 택배부문 아웃소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텔레바치는 옐로우캡의 고객센터 위탁운영과 인력 아웃소싱을 통해 고객센터 기능을 강화키로 했다. 옐로우캡은 전문업체에 고객센터를 아웃소싱함에 따라 택배 전문업체로 위상이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텔레바치는 12월 1일 구로동 소재 컨택센터에서 아웃소싱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시스템 통합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