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태그(RFID) 전문업체인 유컴테크놀로지(대표 김준오 http://www.u-commtech.com)는 최근 전파연구소로부터 900㎒ 고정형 RFID 리더 ‘UCT-1000’과 이동형 RFID 리더 ‘UCT-2100’ 등 2종에 대한 정보통신부 형식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증 취득 제품은 전파방사규격 등이 추가된 새로운 기술규격에 맞춘 것으로 ‘ISO 18000-6 타입B’와 ‘Gen2’ 등 멀티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 이 리더는 알에프아이디랩(대표 손남인 http://www.rfidlab.com)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항공화물 RFID 시범사업에 공급됐다.
유컴테크놀로지는 지난 4월 설립된 신생기업으로 국민대학교·C&S마이크로웨이브·중앙시스템·알에프라이디랩 등과 산학협력을 통해 900㎒대역 RFID 리더 시스템과 모바일 RFID용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하고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