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반등세로 돌아서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 부각됐던 황우석 교수 충격에서 벗어나 18.36P(1.39%) 급등한 1339.40로 마쳤다.
이로써 코스피지수는 지난 15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 1337.68을 단숨에 상회하며 1340선을 눈앞에 뒀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규모가 2700억원에 달했지만 기관·개인 투자자가 4500억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했고 프로그램 순매수 규모도 3000억원을 웃돌면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