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고객들이 제작한 ‘현대생활백서 2’를 발간하고 오는 25일까지 ‘구세군과 함께하는 생활의 중심 SK텔레콤’ 배포행사를 갖는다. 이 책자는 SK텔레콤이 지난 7월부터 전개한 ‘생활의 중심’ 캠페인의 일환으로 발간된 현대생활백서 시리즈 두번째 판으로, 고객들이 직접 응모한 4500여개의 사연 중 190가지를 간추렸다. ‘현대생활백서2’는 시각장애우를 위해 점자책으로도 발간, 전국 16만명의 시각장애우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세군 자선남비에 모금하는 시민들에게도 무료로 배포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