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김군호 http://www.kodak.co.kr)은 지난 17일부터 CJ몰, GS이숍, 인터파크에서 판매한 ‘이지쉐어 V570’이 3일만에 300대가 팔려 초도 수입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V570이 세계 최초로 듀얼 렌즈가 적용돼 관심을 끌 것으로 내다봤지만 이렇게 빨리 반응이 있을 진 몰랐다”며 “수입량을 속히 늘려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코닥은 이달 말 추가 700대를 들여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쉐어 V570’은 23mm 광각 렌즈와 39∼117mm를 지원하는 줌 렌즈 두 개가 적용된 세계 최초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