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지사장 조영일)는 DLT-V4 테이프 드라이브를 장착한 오토로더 제품 ‘슈퍼로더3’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웜 기능(WORM·Write Once Read Many), 테이프 보안 기능, 고급 진단 기능, 자동화 기능 등을 갖추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나온 중소기업용 테이프 제품이다. 특히 슈퍼로더3에 장착된 DLT-V4 드라이브는 320기가바이트(GB) 용량까지 압축이 가능하고 시간당 72GB 압축 전송율을 자랑한다.
조영일 퀀텀 지사장은 “슈퍼로드3로 중소기업 고객에게 강력한 사양과 기능을 전례 없는 가격대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