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찬 서울대학교 총장은 16일 성균관대에서 열리는 ‘한국경제학회 2005 정기총회’에서 36대 회장에 취임한다.
정 신임 회장은 지난해 5월 이 학회 수석부회장(차기 회장)에 당선된 바 있으며 앞으로 1년 동안 한국경제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경제학회는 1952년 설립됐으며 경제의 이론·정책·역사 및 실정 등에 관한 연구와 보급을 목적으로 한국의 경제학 연구와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한 이론적·실증적 조사 및 연구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