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중기인에 곽성근 맥섬석 지·엠 대표

 곽성근 맥섬석 지·엠 대표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선정하는 ‘3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뽑혔다. 곽 대표는 1989년 원적외선 세라믹 사업에 도전한 이후 맥섬석 온열의료기 등 10여종의 의료기를 자체 개발, 지난해 매출 120억원을 기록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