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 프리보드 지정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모바일 원격진료시스템업체 네오바이오(대표 유종철)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바이오는 모바일 원격진료 및 먹거리인증서비스를 제공하며 항생제 대체 신물질 등을 판매한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 13억3000만원, 순이익 7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매매거래는 오는 24일 공모가격인 3000원에서 시작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