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 이준익감독 광고모델로

굿모닝신한, 이준익감독 광고모델로

 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동걸)이 영화 ‘왕의 남자’ 감독인 이준익씨를 모델로 선정해 15일부터 광고 마케팅을 강화한다.

 광고는 이 감독의 영화인생을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전개하고 절정의 순간에 “당신의 오늘에 반대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더 나은 내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굿모닝신한증권의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굿모닝 측은 일반적인 모델보다는 성공한 사회 인사를 채택하고 그의 현재 위치를 부정하는 반전기법을 도입해 광고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