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최신 인기 핸디캠의 가격인하를 실시한다. 또 소니 핸디캠 구매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2007 소니 핸디캠 신바람 페스티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인하 대상 기종은 세계 최초 DVD형 풀HD 캠코더인 ‘HDR-UX1’를 비롯해 HDR-FX7, DCR-VX2100, HDR-SR1, DCR-SR100, DCR-HC96, DCR-DVD755 총 7종이다. 가격인하 폭은 최대 17%까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한국 정부의 관세개편에 의거, 기존 8%의 수입 관세율을 적용받던 일제 디지털 캠코더가 무관세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라고 가격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