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중국명 경무단)이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8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디션은 지난 1월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70만명을 넘어선 지 한달보름 만에 80만명 벽을 넘었다. 이에 따라 오디션의 1, 2월 중국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40% 증가했으며 올해 중국 수출도 작년보다 50% 증가한 1500만 달러 이상이 될 전망이다.
한편 중국 오디션은 동시접속자 8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임 이용자들이 오디션 그림을 직접 그린 티셔츠를 제작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오는 5월말 오디션 서비스 2주년을 맞아서는 중국 현지에서 가수 비 콘서트에 오디션 이용자를 초대하는 이벤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