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두산, 성낙양 전 야후코리아 사장 부사장으로 선임 발행일 : 2007-04-04 15:09 지면 : 2007-04-04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두산은 3일 이사회를 거쳐 성낙양 전 야후코리아 사장을 출판BG 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성낙양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 화학공학과 졸업하고 삼성물산·매킨지컨설팅·액센츄어를 거쳐 지난 2월까지 포털업체인 야후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