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매일신문 사장에 이용길 신부 발행일 : 2007-04-12 16:1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매일신문사는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용길(한국 성모의 자애수녀회 지도신부) 신부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뒤 성바울로 성당 주임신부, 대구가톨릭대학 사무처장, 대구대교구 사목국장 및 비서실장, 가톨릭신문 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