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슈운지 www.epson.co.kr)는 휴일에도 AS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를 ‘광진 테크노센터’에 오픈 했다고 13일 밝혔다.
테크노센터 매장은 엡손의 서비스 센터 중에서도 유일하게 일요일에도 서비스가 가능한 곳으로, 방문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엡손코리아는 올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2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만족과 제품 신뢰를 위한 서비스 부분을 강화해 소비자 요구에 적극 나서겠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