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이완근 단독대표 체제로

신성이엔지, 이완근 단독대표 체제로

 신성이엔지는 1일 이완근·김주헌 각자 대표 체제를 이완근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주헌 사장은 건강 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직에서는 물러나지만 등기이사 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설비와 공정 자동화 시스템 분야 전문업체로 최근 폴리실리콘 계열 태양전지 사업에 진출하는 등 사업군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