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신성이엔지, 이완근 단독대표 체제로 발행일 : 2007-10-02 15:40 지면 : 2007-10-02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성이엔지는 1일 이완근·김주헌 각자 대표 체제를 이완근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주헌 사장은 건강 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직에서는 물러나지만 등기이사 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설비와 공정 자동화 시스템 분야 전문업체로 최근 폴리실리콘 계열 태양전지 사업에 진출하는 등 사업군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