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이랜텍, 본사 및 공장 이전 11월로 연기 발행일 : 2007-10-31 11:1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랜텍은 경기 화성시로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려던 계획이 내부 인테리어 작업 지연 등으로 당초 10월에서 11월로 연기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랜텍이 이번 본사 및 공장 이전에 투자한 금액은 약 73억원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