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케이블TV, IPTV 졸속 입법 전면 재검토하라 발행일 : 2007-11-20 14:2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광성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협의회 회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오전 한나라당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IPTV법제화가 KT 등 거대통신사업자들의 입장만을 대변했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IPTV의 전국 단위의 사업면허 허용은 권역별 지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블TV와의 ‘동일서비스 동일규제원칙’에 위배된다고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케이블방송케이블TVIP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