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전 데커 야후 사장이 정보기술(IT) 업계 새로운 여성 리더로 부상 중인 가운데 연봉도 고속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데커 사장의 올해 연봉은 전년 대비 63% 이상 늘어난 81만5000달러. 보너스까지 합하면 지난해 50만달러보다 15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이외에도 데커 사장은 지난 6월 사장에 오르면서 스톡옵션 5만주와 2008년과 2009년에 각각 행사할 수 있는 제한 주식도 받았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