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가 12일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신원 SKC 회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박태환 선수 등이 참여했으며 SK는 기증받은 물품 2만점을 판 수익금 전액을 소외 청소년 등록금 지원 등에 쓸 예정이다.
SK CEO들은 평소 아끼던 가방·넥타이·의류·그림 등 애장품을 기증했고 박태환 선수는 자신의 금메달 수영복을 기증했다. 고은아 영화배우 겸 기아대책 대표, 최신원 SKC 회장, 박태환 선수,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신영철 SK와이번스 사장(왼쪽부터).